안녕? 가을이 어느덧 나의 어깨를 지나고 있구나. 내 일에 바빠 계절이 성큼 다가온지도 모르고 지냈는데 옷깃을 여미며 이제서야 너를 떠올리네,
세상에 많은 사람들이 나와 같을까? 생각과 말, 행동이 같길 바라면서도 그러지 못할때가 있는것같아.. 그러면서도 다 알아주길 바라는 것 같아.
내일도 그렇게 내 생각과 말, 그리고 행동이 다를지도 몰라. 그렇더라도, 기대와 다르더라도, 너무 슬퍼하지는 마
나의 가을과 너의 가을이 기다리고 있잖아. 세상에 단 한번 밖에 없지만 함께 보낼 수 있는 시간이 흐르고 있잖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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